아동 안전 기준
MOOL 물(개발자: 서울레이브 (Seoulrave))은 아동 성착취·학대(CSAE)와 아동 성착취물(CSAM)을 어떤 형태로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MOOL은 만 19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첫 단계에서 본인확인기관을 통한 휴대폰 본인확인으로 나이를 확인하고, 만 19세 미만이면 가입을 막습니다. 모든 회원은 운영자 심사를 거쳐 승인됩니다.
금지하는 것
아래 행위는 발견 즉시 계정을 영구 이용 제한하고, 관련 기관에 신고합니다.
- 아동·청소년 성착취물(CSAM)을 만들거나 올리거나 보내거나 요청하거나 링크하는 것 — 실제 촬영물, 합성·딥페이크·그림·생성형 이미지 모두 포함
- 아동·청소년을 성적으로 묘사하거나 성적 대상으로 삼는 글·사진·대화
- 그루밍: 아동·청소년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성적 목적으로 만나거나 이미지를 받으려는 행위
- 성적 이미지를 빌미로 한 협박(섹스토션), 아동·청소년 성매매·인신매매와 관련된 모든 행위
- 미성년자가 나이를 속여 가입하도록 돕거나, 미성년자를 모임에 데려오는 것
막는 방법
- 입구: 휴대폰 본인확인으로 만 19세 미만 가입 차단, 한 사람 한 계정(본인확인 결과로 중복 가입 차단).
- 사진 심사: 모든 프로필 사진과 포즈 셀피는 승인 전에 운영자가 직접 봅니다. 미성년자로 보이는 사진은 승인하지 않습니다.
- 대화: 1:1 대화는 서로 수락한 승인 회원끼리만 열리고, 대화 내용은 신고 대응을 위해 저장됩니다. 지금은 대화에서 사진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신고: 프로필·사진·글·댓글·대화·모임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고, ‘불법촬영물·딥페이크·미성년자 관련’ 사유는 우선 처리합니다.
- 업로드: 이미지 업로드 단계에 자동 감지를 연동할 수 있는 지점을 두었고, 서비스 규모가 법령 기준에 이르면 정부 지정 필터링 기술을 적용합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 즉시 가림. 해당 콘텐츠와 계정을 다른 회원에게 보이지 않게 합니다.
- 확인. 담당자가 출시 전 확정 안에 확인합니다.
- 조치. 위반이면 계정을 영구 이용 제한하고 재가입을 막습니다. 수사에 필요한 기록은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보존합니다.
- 신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에 따라 경찰청 등 수사기관과 관련 기관에 신고하고 요청에 협조합니다.
신고·연락
- 앱에서: 해당 화면의 ‘신고’ › ‘불법촬영물·딥페이크·미성년자 관련이에요’.
- 아동 안전 담당: 조민호 (대표) · info.seoulrave@gmail.com
- 긴급 상황: 112(경찰), 사이버범죄 신고 ecrm.police.go.kr
-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02-735-8994,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377
법 준수
회사는 대한민국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청소년 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의 불법촬영물 등 유통방지 의무를 비롯한 아동 안전 관련 법령을 지킵니다.
Summary in English
MOOL 물 (developer: 서울레이브 (Seoulrave)) prohibits child sexual abuse and exploitation (CSAE) and child sexual abuse material (CSAM) in any form, including AI-generated or edited imagery, grooming, sextortion and trafficking. The app is for adults aged 19 and over only; age is verified at sign-up through a licensed Korean mobile identity verification provider, and every member is approved by a human operator. Users can report any profile, photo, post, comment, chat message or meetup in the app; reports about minors are prioritised, the content is hidden immediately, violating accounts are permanently banned, and we report to law enforcement and relevant authorities as required by law.
Child safety point of contact: 조민호 (대표), info.seoulrave@gmail.com.